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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기독세계관 | 1 ARTICLE FOUND

  1. 2007/04/21 그리스도인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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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칭&리더십,독서경영&북코치,자기계발&창의력



[독서경영& 북코치]


         
 
그리스도인의 비전




[북코칭& 북리뷰] 관련분류

국내도서 > 종교 > 기독교 > 목회와 신학 > 설교/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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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칭& 북리뷰] 작가 소개


브라이안 왈쉬(Brian J. Walsh)  
왈쉬(Brian J. Walsh) 박사는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Institutefor Christian Studies(기독교 학문 연구소)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철학석사), 1987년 몬트리올에 있는 McGill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종교철학전공)를 받았다. 한때 토론토 대학교에서 IVF 간사로도 활동한 바 있는 저자는, 현재 모교인 ICS에서 세계관 연구 주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리처드 미들톤(J. Richard Middleton)
미들톤(J. Richard Middleton)은 자메이카인으로 Guelph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 IVF 간사로도 활약한 바 있다. 현재는 뉴욕의 로체스터에 있는 Colgate Rochester Divinity School에서 구약학을 연구하고있다. 리처드 미들톤(J. Richard Middleton)은 자메이카인으로 Guelph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 IVF 간사로도 활약한 바 있다. 현재는 뉴욕의 로체스터에 있는 Colgate Rochester Divinity School에서 구약학을 연구하고있다.



[북코칭& 북리뷰] 책 소개

성경적 세계관의 틀인 창조, 타락, 구속을 명쾌하게 밝힌 후 현대를 지배하는 세속적 세계관의 근원과 발전 과정을 예리하게 규명한다. 문화, 정치, 학문, 예술 등 삶의 전 영역에 걸쳐 기독교적 세계관을 정립하려는 이들의 필독서이다.



[북코칭& 북리뷰]  책 표지 글

오늘날 기독교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물질주의, 향락주의, 사회적 불의, 과학과 테크놀로지에 대한 맹신, 문화적 퇴폐 현상이 판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그리스도인들은 과연 어떠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가? 도피인가? 타협인가? 아니면…본서는 기독교가 사회 구조의 심층부로 침투해서 우리의 문화를 개혁하고 재형성해 내기를 갈망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학문 세계로부터 정치·사업·가정 생활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변혁코자 하는 비전을 가져야 한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각양 문제의 근저에는,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세계관(Worldview)이 도사리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우리의혼란한 시대를 지배하는 각종 세계관의 연원과 발전 과정을 면밀히 분석하여 우리의 시대가 그토록혼란지경에 빠지게 된 경위를 밝혀주고 있다. 아울러 창조-타락-구속의 성경적 세계관을 제시하여그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본서는 이데올로기의 극한 대립 가운데 상충되는세계관이 원색적으로 표출되는 한국의 현실 속에서우리 자신의 세계관을 점검해 보고 다른 사람들의세계관을 이해해 나가는데 좋은 지침서라고 생각된다.

' 양승훈(경북대 교수, 기독교대학설립동역회 대표) '본서는 성경적이고 개혁주의적 관점에서 기독교 세계관의 바른 모습과 과제를 제시하는데 성공하였다. 모든 기독 지성인의 필독서이기에 충분하다. ' 김영한(숭실대교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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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칭& 북리뷰]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1) 세계관과 문화
우리가 세계관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그것들이 구체화된 것, 즉 실제 생활 방식 속에서 그것들이 구현된 것을 볼 때이다. 세계관은 인식의 틀이며, 사물을 인지하는 방식이다. 사람들이 무엇을 인지하는가, 혹은 사람들이 얼마나 잘 인지하는가를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어떻게 행하는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 유아 목욕에 관하여 / 최고의 민족 / 세계관의 복수성(pluralism) / 땅에 대한 관점 /

2) 세계관 분석
모든 사람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 세계관은 결코 단순한 삶에 대한 시각만은 아니다. 그것은 언제나 삶을 위한 시각도 된다. 우리의 세계관은 우리의 가치 기준을 결정한다. 우리의 세계관은 우리 주위의 세계를 어떤 방식으로 해석하게 된다. / 격리된 세계들 /



[북코칭& 북리뷰]  성경적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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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창조
성경의 세계관은 그리스도 및 구원과 함께 시작하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과 창조와 더불어 시작한다. 사도신경의 첫 항은 창세기 기록을 강조한다 :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기독교는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창조는 성경의 출발점이다.

* 말씀에 의하여, 지혜에 의하여 / 경배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 지혜에 의한 창조 구절들과 말씀에 의한 창조 구절들은 모두 하나님을 찬송하고 경배하는 문맥 속에서 나타난다. 성경에서 창조는 결코 추상적이고 사변적인 방식으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도리어 그 논의의 초점은 지혜롭고 전능한 창조주이신 하나님에게 맞춰진다.

* 피조물과의 언약 - 이신론적인 창조 사상과는 달리, 하나님은 태초에 그저 “말씀하시고” 세상을 그 자체의 장치에 따라서 굴러가도록 내버려 두시는 것이 아니다, 창조는 하나님께서 태엽을 감아 놓고서는 그 자체대로 굴러가게 내버려 둔 시계가 아니다. 오히려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은 여전히 말씀하신다. 바로 이것이, 세상이 여기 이렇게 유지되고 있는 유일한 이유이다.

* 하나님의 형상으로 - 성경은 우리를 누구라고 말하는가? 성경의 우선적인 대답은,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살고 있으며, 하나님의 지혜롭고 자애로운 통치에 의지하고 있는 그의 피조물이라는 것이다. 그의 영광을 선포하는 하늘과 그의 말씀을 좇는 바람들과 똑같이, 우리는 창조주-왕이신 야웨의 종이다. 이것은 우리가 피조 되었다는 사실에 본질적으로 따라다니는 속성이다.

* 땅을 다스림 -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개념과 우리가 땅을 다스린다는 개념은 창세기 기록 속에서 서로 인접해서 등장함으로써, 그 둘의 연관성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창세기 1장 전체를 통하여 하나님은 주권적인 작정에 의하여 자신의 세계를 다스리는 창조주-주님으로 묘사된다. 그리고 그들에게 땅에 대한 통치권을 내리셨다.
우리의 해석을 점검함 - 하지만 우리는 과연 성경을 정당하게 해석하고 있는가? 인간됨이라는 것은 문화적 성격을 내합한다는 우리의 견해는, 창세기의 실제 명령과는 동떨어진 현대적인 해석에 불과한 것은 아닌가? 이런 의문에 대한 대답으로 우리는 두 가지 사실을 지적하려고 한다. 그 한 가지는 창세기의 문화적 구조이고, 다른 한 가지는 창세기 2:4-2:26에 기록된 문화적인 발견의 실례들이다.
땅을 보존함 - 성경은 무분별한 개발을 지지하지는 않는다. 아담에게는 이중의 사명이 주어졌는데, 동산을 개발하라는 것과 그것을 돌보라는 것. 즉 보존하라는 것이다.

4) 타락
우리의 창조주이신 주님을 섬기는 것이 우리의 언약적인 책임이긴 하지만, 그 일이 우리에게 강요되지는 않는다. 우리에게는 불순종이 가능하며, 그리하여 우리가 받은 그 부르심에서 떠날 수가 있다. 그리고 타락 속에서 이 가능성이 현실화되었던 것이다.
우상들 :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함 / 우상들 : 우리 인간의 자리를 찬탈함 /

* 너는 오늘날 결정하라 - 그러므로 인간은 두 가지의 언약의 길, 곧 우리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법에 대한 두 가지 가능한 응답 사이에서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 성(聖)/속(俗)의 분리 / 두 왕국의 충돌 - 하나님의 훌륭한 피조 세계속에 죄가 어떻게 들어왔는가? 사탄은 그 곳의 거민인 야웨의 종우로 하여금 그들의 정당한 통치자에게 반역하도록 부추김으로써 피조 세계를 탈취하려고 시도했다. 그는 피조 세계의 합법적인 왕에 대한 반란을 유도하여 자기 자신의 반란 왕국을 세웠는데, 골로새서 1:13은 그것을 가리켜서 흑암의 권세라고 이야기한다.

5) 구속
구속사(Redemptive History) / 나사렛 선언 / 왕국과 언약 / 결박된 찬탈자 / 형상의 갱신 / 새롭게 하시는 성령 / 다 함께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냄 / 구조와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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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칭& 북리뷰] 현대의 세계관
6) 이원론의 문제
“기독교적 세계관은 성경적인가? / 분열된 시각 / 그리스도인과 일 / 고대인들과 일 / 그리스도인과 문화 / 성경을 왜곡시키는 색안경 / 성경을 새롭게 봄 /

7) 이원론의 발전 과정
플라톤 : 영혼과 육신의 대립 / 어거스틴 : 영원한 것과 시간적인 것의 대립 / 아퀴나스 : 자연과 은혜 이원론에서 세속주의로 /

8) 세속적 세계관의 발흥
자율적 인간(Homo Autonomous) / 과학혁명 / 인본주의적 유토피아 / 과학, 현대성, 그리고 기독교적 세계관 / 청지기인가, 아니면 신인가? /

9) 우리 시대의 신들
현재 지배적인 서구의 세계관은 하나님, 혹은 신들(gods)의 권위를 거부하고, 인간 스스로 규범을 정하는 인간 자율성을 주장해 왔다. 하지만 그런 인본주의적이며 세속적인 본질에도 불구하고, 서구 문화는 다른 신들을 섬겨 오고 있다. 그 신들 중 많은 것들은, 원래는 좋은 피조물들인데, 우리가 궁극적인 성취를 염원하면서 그것들을 우상처럼 절대화하고 종교적으로 추구한 결과 그것들이 우상이 된 것이다.

과학주의 : 철로 된 다리 / 기술주의 : 힘을 상징하는 놋 / 기술주의 : 이익을 상징하는 은 / 경제주의 : 황금머리 / 시대의 종국 - 무제한한 경제적 확장의 시대는 갑작스런 종국에 가까워지고 있다. 우리는 피조 세계 그 자체의 한계에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 우상을 파괴하기- 우상에 대한 성경의 평가는, 케인즈가 인정한 것보다도 훨씬 많은 주의를 우리에게 요구한다. 일단 그것들에게 우리의 신뢰를 두게 되면, 우리는 그것들의 종이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로서 땅에 대한 통치권을 포기하고, 우리가 새겨 만든 형상에 의하여 지배받는다./ 가을의 냉기 / 유토피아의 허구성 - 사람들은 문화를 발전시키면서, 그들의 “행복의 지평”이라는 점에 부합하도록 행동하는데, 현대의 행복의 지평은 공리주의적인 것이다. 만약 우리가 효용을 극대화시키고 비효용을 극소화시키면, 그 결과로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그 계획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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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칭& 북리뷰] 성경적 세계관의 적용

10) 문화에 대한 기독교적 대응
오늘날 문화적 상황이 상처로 얼룩져 있기 때문에 이를 치유해 줄 수 있는 대응책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  / 포괄적인 비전 / 우리의 우상들을 버림 / 다차원성을 인정함 / 하나님의 규범에 부응함 / 공동체의 갱신 /

11) 세계관과 학문
우리는 지금 문화의 쇠퇴기에 살고 있다. / 쇠퇴하는 문화 속에서의 대학 공부 / 그리스도인의 학문적 증거 / 과학주의를 배격함 / 세계관에서 학문으로

12) 기독교 철학의 틀을 정립하기 위하여
우리가 우리의 문화적인 우상들을 버릴 때까지는 문화의 갱신은 불가능하다. 그 우상들을 버릴 때에만 우리 문화의 의미있는 재건에 착수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유사하게 과학주의라는 우상에 대한 우리의 비판은, 학문에 있어서 기독교적인 정신에 입각한 대안을 발전시키기 위한 정지 작업(整地作業)이었다. / 피조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질서 / 정당한 과학의 함정들 / 잠정적인 “법칙들”, 자유로운우주 / 환원주의 대 다차원성 / 그리스도인들의 공동적 학문 활동 /


[북코칭& 북리뷰] 마인드맵 목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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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칭& 북리뷰]  그리스도인의 책임감

현대 사회에서 물질주의, 향락주의, 사회적 불의, 과학과 기술, 문화적 퇴폐현상이 판을 치고 있다. 이러한 시대 속에 그리스도인들이 비전과 진리를 분명히 가지고 있어야 하며,또한 변하는 시대속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떠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도피적인지 타협적인지 그런 것들을 여러 주제에 따라서 다루고 있는데, 우리 기독교인들이 이 문제점이 많은 사회에서 우리의 문화를 개혁하고 재형성해 내기를 갈망하고 있다.  또한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각각의 문제의 근저에는,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세계관이 도사리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우리의 혼란한 시대를 지배하는 각종 세계관의 연원과 발전 과정을 면밀히 분석하여 우리의 시대가 그토록 혼란지경에 빠지게 된 원인과 이유를 가르쳐주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기독교세계관의 바른 모습과 과제를 제시해주고 있다.  이 세상을 볼 때에도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우리가 얼마나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드러내는가?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이 세상에 전하는지 나 자신이 의문스럽다. 열심히 전하는 사람도 더러는 있겠지만 세상에서 비기독교인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아니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현 시대에 우리나라의 기독교인이 단지 교회를 다니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것이 기독교의 문화로, 또는 종교로 여기고 그것을 단지 즐기면서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현대 사회의 실태가 눈에 보이는 것 같다.  이러한 상황을 한시라도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대책들이 있어야 하겠고 무엇보다 이 시대를 위해서 기도가 필요하고 우리가 깨어서 기독교 세계관으로 기독문화를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이 도서는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필독서로 추천 할만하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바른 기독 세계관으로 무장하여 이 시대와 문화 속에서 바른 그리스도의 나라를 세워가는 일꾼이 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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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칭& 북리뷰] 기억 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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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관의 기초 - 언어가 세계관을 반영하듯이, 세계관은 또한 언어를 형성한다. 그러면 이런 순환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세계관과 그것의 언어적 형성을 결정하는 최초의 인자는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하여 세계관은 궁극적인 신앙의 결단을 기초로 하고 있다고 우리는 주장하고자 한다.

* 세계관의 평가 - 우리는 세계관을 어떻게 판단하는가? 우리는 어떤 기준들을 사용할 수 있는가? 만약 어떤 이유로 우리가 하나의 세계관을 선택해야 한다면, 우리는 과연 어떠한 기준에서 세계관의 선택 여부를 결정해야 하겠는가? 위의 세 가지 세계관을 제시할 때에 우리는 필연적으로 그것들에 대한 어떤 판단을 전제하고 있다. / 세계관을 판단할 때에 사용해야 할 다른 기준 : 현실성, 내적인 통일성, 개방성

* 기독교적인 세계관 -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자신의 세계관을 판단하는 궁극적인 기준은 성경이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성경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 목적은 우리를 교훈하고, 책망하며 수정하고, 의로 교육함으로써 우리를 선한 삶을 위하여 준비시키는 것이다(딤후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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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국제문화선교학과
김진우
(bookcoach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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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칭리더십센터(www.coach777.com)  김정규 coach7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