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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게임을 즐기는 청년들에게..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게임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의미는 여러가지입니다. 여기서 게임이라는 것은 육체적 역동성을 가지지 못한 컴퓨터 오락성 중독 게임을 말합니다.
컴퓨터 게임의 재미에 빠져 있거나 아니면 다른 세상 취미나 세상 재미에 빠져있든지 하나님 보시기에 차이가 있을까요? 그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 앞에선 똑같이 보실것입니다. 그렇게 세상 재미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향해서 경고하는 말씀들이 많습니다.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딤전5:6]
또, 로마서에는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8:12~13]
몇일씩 밤을 새면서 게임을 하는 사람도 있고, 새벽 늦게까지 게임을 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저 역시 한때 게임에 빠져서 밤 늦도록 게임에 열중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위해서 무슨 목적으로 그렇게 열심히 게임에 열중하는가 생각해보면 정말 허탈하기 짝이 없습니다. 게임속에서 주는 뭔가를 더 얻기 위해서 그토록 열심을 내고 잠을 줄여가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인생의 중요한 것을 위해서는 그토록 관심이 없으면서 아무것도 아닌 그 게임에서 주는 얄팍한 재미를 위해서 새벽녘까지 모니터 앞에 앉아서 충혈된 눈을 비벼가면서까지 열중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어른들이 술에 빠져 있든지 아니면 다른 취미에 빠져 있든지 청소년들이 게임에 빠져 있든지 하나님 보시기엔 모두 똑같은 모습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재미에 빠져있으면서 양심은 점점 마비되어 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뜻하시는 모든 선한 일들은 우리에게는 점점 멀어져만 갑니다. 무엇을 목적으로 그런 게임에 빠져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단순한 일락을 위해서 게임을 하는 것이라면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컴퓨터 게임은 인간이 생각하는 온갖 거짓들과 추악한 것들이, 표현이 자유로운 컴퓨터라는 가상의 환경 속에서 우리 눈에 보기에 그럴 듯 하게 표현됩니다. 마치 영화 속에서 온갖 거짓들이 사실처럼 표현되듯이 컴퓨터 게임도 영화처럼 닮아 갑니다. 건전한 게임도 있지만, 사람을 죽이거나 심지어는 간음을 행하는 게임들도 얼마든지 많습니다. 이런것들이 고성능화된 개인용 컴퓨터에서 마치 영화처럼 실제 감 있게 표현됩니다. 이런 게임들을 하면서 느껴지는 마음들은 실제로 총을 가지고 누군가를 죽이지 않고 간음을 행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 보시기엔 같은 마음으로 보실 것입니다.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5:21~22]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5:27~28]
성경에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이 거할 수 있느냐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요한일서 2:15~16]
컴퓨터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보시기에 컴퓨터는 고상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컴퓨터들이 연결된 커다란 네트워크인 인터넷은 지금 전세계를 시공간의 제한 없이 연결하고 있는 거대한 통신망입니다. 물론 유용하게 사용되기도 합니다만, 만물보다 부패하고 심히 더러운 것이 마음이다 라는 말씀처럼 그 인터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전도서 11:9~10]
출처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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