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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BY 코칭리더십센터

BLOG ARTICLE 코칭스킬 | 3 ARTICLE FOUND

  1. 2009/10/31 마법의 코칭
  2. 2007/08/21 코칭리더십
  3. 2007/05/10 코칭리트릿 청년리더십 ( 2007. 5. 1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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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리더십,독서경영&북코치,자기계발&창의력



 [독서경영& 북코치] 마법의 코칭 
 

[독서경영&북코치]  도서 관련분류

경제경영  > 경영 전반  > CEO/리더십  > 간부학/리더십

[독서경영&북코치] 작가 소개

에노모토히데타케

일본 효고 현에서 태어나(1964) 히도츠바시대학교 법학부 졸업(1988) 후, 주식회사 리쿠르트에 입사했다. 199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California Institute of Integral Studies]에서 조직개발 및 변혁론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1997).
그곳에서 2년간 독자적으로 ‘보람 있는 업무관?조직관’ 관한 연구에 몰두하던 중 운명적으로 ‘코칭’과 만나게 된 에노모토는 [The Coaches Training Institute(CTI)]에서 ‘코칭’을 공부하여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CPPC(Certified Personal & Professional Coach)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코칭 세미나]를 주최하며 코칭의 보급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



[독서경영&북코치] 역자 소개

황소연

상명대학교 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바른번역 출판번역아카데미>에서 일본어 강사로 활동하며 번역가 지망생들을 발굴`양성하고 있다. 어려운 글을 쉬운 글로 옮기기 위해, 그래서 독자가 미소 지을 수 있게 하는 '미소 번역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일본어와 우리말 사이에서 행복한 씨름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라미드에서 수학을 배우자』『내 몸 안의 지식여행 인체 생리』『아이를 정말 위한다면 칭찬을 아껴라』등 6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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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경영&북코치] 출판 서평 (인터파크)

오늘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자립형 인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의 능력이나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자아실현형 인재이다. 단순히 회사나 상사에게 의존하지 않는 자립형 인재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자아실현형 인재를 육성해야만 비로소 기업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코칭에서는 자립형 인재육성을 하나의 통과점으로, 자아실현형 인재육성을 그 최종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즉, 코칭이란 부하의 자아실현을 서포트하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의욕을 상실한 비즈니스맨과 힘을 잃고 비실비실 하는 기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매니지먼트 기법이 바로 [코칭]이다. 코칭이란 특정 기술이나 사고방식이면서, 동시에 상대의 자아실현을 유일한 최대 목적으로 삼아 서로 연결된 특정 인간관계이기도 하다. 코칭을 인간관계 측면에서 해석한다면, 코칭을 회사에 도입한다는 것은 회사를 구성하는 모든 사람들을 ‘코칭적인 인간관계’로 연결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코칭적인 인간관계’의 그물코가 회사 내에 한코 한코 늘어날 때, 그 회사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본래 갖고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깨닫고 그것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코칭의 3가지 철학]
1철학 :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2철학 : 그 사람에게 필요한 해답은 모두 그 사람 내부에 있다.
3철학 :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파트너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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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경영&북코치]   코칭하는 CEO로 가는 길

내가 상사로서 어떻게 직원들을 잘 지도함으로 회사를 세워 갈까하는 마음이 늘 나의 부담이었는데..  코칭함으로 효율을 극대화하며 회사 문화를 창조해 나간다고 하니 너무 기쁜 일이다.  
상사로서 부하에게 헬퍼로서 대해 줄 것인가? 아니면 서포터로서 해 줄것인가이다. 물론 둘 다 도움은 필요하다.  헬프는 스스로 해결 할 수 없어 도와주어야만 하는 것이고,  서포트는 스스로 할 수 있지만 도와줌으로 더 큰 효율을 높이고 상호 협조하여 상사와 부하간의 좋은 믿음의 동반자로서 회사 문화를 만들수있다고하니 가능성과 자부심이 많이 생긴다.

그리고 부하의 무한한 잠재능력을 개발하여 서로 신뢰를 갖고 최선을 다하므로 경쟁력과 자기개발, 또한 회사 발전에 큰 도움을 준다니 너무 기쁘고 즐거운 일이 아닐수 없다.
또한 부하직원의 말을 잘 경청하여 상하관계가 아니라 수평관계로 서로간 좋은 아이디어를 돌출시켜 새로운 애사심과 믿음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을 기대하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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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종 철 대표

* (주)야베스건설 대표이사
* cbmcKorea(한국기독실업인회) 서면지회 직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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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리더십,독서경영&북코치,자기계발&창의력

        코칭리더십센터(www.coach777.com)  김정규 coach7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