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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3 코칭 기술 GROW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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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칭&리더십,독서경영&북코치,자기계발&창의력




       코칭 기술“GROW"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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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코칭 상황에 있어 코칭 일정을 어떻게 구성하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코칭의 실제 과정의 기술로서 먼저 목표(goal)를 정하고, 처해진 현실(reality)을 직시하며 또한 그것에 대한 대안(options)을 찾으며 결론(will)으로 마무리한다. 코칭의 실제적인 기술을 의미하는 이런 4가지 과정을 사용하는 GROW(Goal, Reality, Options, Will)모델은 코치들이 널리 이용하는 가장 흔한 코칭 과정 모델의 하나이다.

이 과정을 4단계 구조화라고 볼 수 있는데 첫 번째, 목표에서 코치와 피코치자는 논의할 구체적인 주제와 목적에 합의한다.  두번째 단계에서는 현실에서는 코치와 피코치자가 모두 자체 평가를 유도하고, 논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례를 제공한다. 그런 다음 세번째 단계 대안으로 넘어가 제안을 하고 선택을 한다. 마지막으로 결론 단계에서는 코치와 행동에 들어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한 일정표를 작성하고, 있을 수 있는 장애들을 극복하는 방법을 확인해 둔다.
코칭을 시작하기 위하여 사전 계획은 너무나 중요하다.  또한 코칭을 위한  전략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4단계의 GROW 모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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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G : GOAL - 우리가 만날‘목적’은 무엇인가?

첫 번째 단계로 코칭의 목적을 설정하고 목적을 이루려는 과정이다.  코치는 코치이와 만남의 목적을 명확히 하여야 한다.  효과적인 코칭을 위하여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코칭에 들어가지 전에 이번에 만나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여 몇 가지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만남의 목적을 분명히 하게 하기 위해 “오늘 코칭을 통해서 무엇을 기대”하는지 물어 볼 수 있다.
혹은 이번 만남에서 어떤 문제에 대해서 기도하기를 원하는지 물어 볼 수도 있다.  코칭을 보다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만나기 전에“만남의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② R : REALITY - 이 상황에서‘현실’은 무엇을 보여 주고 있는가?

두 번째 단계로 가장 중요한 코칭의 기술은 객관적인 자세이다.  코치는 코치이의 대화를 깊이있게 경청해야 한다.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고 해결책을 말해 주려는 충동을 피하고 사실과 상황 진술을 하도록 만드는 질문을 먼저 던져야 한다.  눈에 드러나는 것을 넘어서 참된 장애물과 기회가 무엇인지를 찾아보아야 한다.

코치는 이 과정 속에서 생산적으로 탐구하고, 긍정적으로 탐구해야 한다.  어떤 감정이나 느낌에 의해서가 아니라 현실과 진실에 의해서 만남을 진행 해 나가야 한다.  코치이가 현실을 잘 못 보는 경우에는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코치이가 현실을 발견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코치로서 주의 깊게 듣는 것이다.  코치이가 문제를 과장하거나 확대 해석함으로 당황 할 수도 있고, 조급해 할 수도 있다.  그때 코치는 덩달아 급히 문제의 해답을 주지 말고, 긴급하게 다가와도 성급하게 답을 주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냉철하게 현실을 파악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좋은 질문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이다.  질문을 계속해서 던짐으로서 코치이가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코치이가 현실을 파악할 수 있는 질문의 예는“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취했는가?”그리고“그 결과는 어떤 것이었습니까?”이다.
관찰과 분석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보게 한다.  코치이에게 심문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잘못과 부족한 것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의 방향으로 부드럽게 인도하는 것이다.
궁극적인 목적은“아하, 그렇구나”하고 깨달음을 주어서 코치이 스스로가 깨닫게 하는데 있다.  잠언20:5의“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지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말씀을 의지하고 더욱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상황과 사실을 분간해서 문제의 해결 방안을 스스로 결정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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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O : OPTION 우리가 가진‘대안’은 무엇인가?

이 과정은 코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문제의 해결 방안들의 잘못된 가정들을 확인하면서 문제의 대안들을 찾는 과정이다.  그 상황을‘만일.. 이라면’이란 말로  가정을 하면서 도전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찾는 것이다.  가능한 많은 대안을 코치이가 발견하고 내어 놓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코치이가 스스로 찾을 수 있는 대안을 시간을 충분히 주어 모두 찾게 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코치이에게 허락을 받은 후 코치는 자신의 대안을 제공할 수도 있다.
이 단계는 코치이 스스로 진리를 발견하도록 돕는 단계이다.  해답을 줄 것인가 아니면 질문을 통해서 답을 찾도록 도와 줄 것인가?  성격에 따라 다르고, 특히 경험과 지식이 많은 사람일수록 당장 해답을 주고 싶은 유혹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훌륭한 코치일수록 코치이에게 더 많은 질문과 선택 할 수 있는 시간을 줌으로 스스로 결정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대안을 찾도록 하고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게 할 수 있다.  물론 코치이가  가진 잘못된 생각을 교정하고 분별 하도록 가르쳐 줄 수 있다.  코치이가 잘 못된 선택이나 동의 할 수 없는 것을 선택하지 않는 한 가능한 선택을 개입의 않는 것이 좋다.

만일 코치이가 ‘옛날에 해봤는데 안됐다’,‘ 아직 여력이 없다’,‘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  코치는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도와주어야 한다.  그 생각을 고치게 할 때에도 역시 훌륭한 코치라면 효과적인 질문을 할 필요가 있다.  만약에 재원이 마련된다면‘어떻게 할 것인가?’만약에‘사역을 도와줄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어떤 문제라도 코치이에게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대안이 있음을 강력하게 도전해 주어야 한다.  코치이에게 대안을 생각해 보라면, 한 두가지 밖에 없다고 단정하는 그에게 어떤 대안의 경우는 성령님이 대안들을 제안하게 한다고 알려 주어야 한다.  이런 코칭의 과정 속에서 분명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대안이 있음을 코치이로 하여금 발견하도록 하게 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코치는 빨리 해답을 주려고 하는 유혹과 욕망을 이겨내면 된다.

유능하고 믿음있는 코치라면, 어떤 때는 전혀 막혀서 아무 생각이 안 나고 말이 안 나올 때 두려워 말고 성령이 침묵과정에서 생각나게 하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침묵과 그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대안이 역사하고 있음을 믿어야 한다.  코치이가 충분히 대안들을 내어 놓았다고 했을 때, 그 다음에 코치가 해결책과 대안들을 제시할 수 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질문을 해야 한다. ‘많은 아이디어를 내놓았는데 내가 가진 아이디어를 말해도 되겠는가?’,‘ 이런 대안은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라고 열린 대안을 제시 할 수 있다.  성령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대안을 나누어 본다.

  ④ W : WILL - 무엇을 하고자 하는‘의지’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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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가 코칭 과정을 이끌어 갈때, 대안으로부터 행동으로, 창의성으로부터 책임감으로 옮겨 가도록 이끌어야 한다.   코칭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대한 계획 들을 될 수 있으면 구체적으로 세우고 진행하도록 해야 한다.  코치이가‘어떻게 진행하기 원하는가?’라고 질문하며, 코치이가 책임감과 성취감을 높이기 위하여 계속 질문 할 수 있다.  책임감을 갖고 실행 하도록 하고. 의지를 촉구하는 무엇을 하겠느냐?를 묻는 단계이므로 코치이가 대안이 선택되었으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코치이가 스스로 정하거나 함께 찾았던 창조적인 대안이 나왔을 때,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인 것이다.  코칭을 하려던 처음 가진 목적을 위한 달성의 마지막 과정인 것이다.   코칭은 구체적인 행동 사항을 결정하도록 돕는 것이다.  코치와 코치이가 함께 목적을 위한 어떤 조치, 어떤 행동을 취하겠는가?  이때 코치는 가장 중요한 사역으로 질문을 통해서 코치이에게 구체적인 행동을 촉구 할 수 있다. ‘그 행동이 선택하고자 하는 결정이 전체적인 계획과 어떤 조화를 이루는가?’,‘어떤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 하는가?’, ‘어떤 사람에게 도와주어야 하는가?’,‘ 어떤 자원이 얼마나 필요하고, 언제 이 일을 행하겠는가?’ 그러므로 모든 책임을 다시 한번 당사자인 코치이의 손에 들려주는 것이다.

코칭 과정을 통하여 문제를 발견했고, 또한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그의 책임이다.  코치는 이 과정에서 코치이로 하여금 행동을 수행할 책임을 다시 한 번 확실하고 분명히 해야 한다.  코칭 미팅의 시간이 끝날 때는, 다음에 언제 만날 것인지 점검해야 하고 다음 미팅 만날 때까지 필요하다면 실행 과정과 문제 해결의 진행을 체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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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칭리더십센터(www.coach777.com)  김정규 coach7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