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칭&리더십,독서경영&북코치,자기계발&창의력
세상에서 가장 강한 아빠
* 음향 볼륨을 조금 올리고, 들어 보시죠..
"I Can do all things through him who strenthens me"
- Philippians 4:13 -
try to be a good father. Give my kids mulligans. Work nights to pay For their text messaging. Take them to swimsuit shoots.
난 좋은 아버지가 되려고 노력한다. 아들에게 골프 멀리겐도 주고... 늦게까지 일해서 아이들이 문자보내는 값도 치러주고... 수영복 사진찍는 찰영장도 데려가고...
But compared with Dick Hoyt, I suck.
그런데... 딕 호이트씨에 비하면 나는...아주 초라해진다...
Eighty-five times he's pushed his disabled son, Rick, 26.2 miles in Marathons. Eight times he's not only pushed him 26.2 miles in a Wheelchair but also towed him 2.4 miles in a dinghy while swimming and Pedaled him 112 miles in a seat on the handlebars--all in the same day.
장애자인 아들을 휠체어를 밀어서 85번이나 26.2 마일의 마라톤을 완주했고, 8번은 26.2 마일의 마라톤을 휠체어를 밀면서 뛴후 아들을 보트에 태워 2.4 마일을 수영을하고 112 마일을 자전거 손잡이에 올려태워 자전거로 달렸다. 이 모든것을 하루동안에...
Dick's also pulled him cross-country skiing, taken him on his back Mountain climbing and once hauled him across the U.S. On a bike. Makes Taking your son bowling look a little lame, right?
그는 또 아들을 크로스 크로스 스키를 데려갔고, 산 암벽을 탔으며 미국을 자전거에 태워 횡단하는 일을 해내었다. 내 아이를 볼링장에 데려가고 좋은 아버지로 착각한 내 가슴이 썰렁해진다... 그렇쵸?
And what has Rick done for his father? Not much--except save his life. This love story began in Winchester , Mass. , 43 years ago, when Rick Was strangled by the umbilical cord during birth, leaving him Brain-damaged and unable to control his limbs.
그렇다면 그의 아들인 릭은 그런 아버지를 위해 무엇을 해 주었는가? 별로...그저 그의 생명을 구해주웠을뿐이다. 이 사랑의 이야기는 윈체스터, 메사추세스주에서 43전부터 시작되었다. 릭은 순산중 탯줄에 목이 감겨 뇌에 손상을 입어 그는 평생 자신의 사지와 몸을 가누지 못하는 불구자가 되었다.
"He'll be a vegetable the rest of his life;'' Dick says doctors told him And his wife, Judy, when Rick was nine months old. ``Put him in an Institution.''
"그는 평생 식물인간이 될것입니다" 딕은 의사들이 자신과 아내인 주디에게 해 주웠던 말이라고 한다. 그리고 아들 릭이 9개월이 되었을때 "그를 재활원에 넣으라"는 충고를 들었다.
But the Hoyts weren't buying it. They noticed the way Rick's eyes Followed them around the room. When Rick was 11 they took him to the Engineering department at Tufts University and asked if there was Anything to help the boy communicate. ``No way,'' Dick says he was told. ``There's nothing going on in his brain.''
그러나 호이트씨 부부는 그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들은 릭의 눈동자가 그 부부의 방에서의 움직임을 쫓아다니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릭이 11살때 그들은 릭과 함께 터프트 대학에 공학과를 찾아가 아들인 릭과 의사전달을 할수있는 기술이 있냐고 물었을때 "절대 안됩니다!!!", 학교측은 대답했다 "뇌에 아무런 활동이 없습니다"
"Tell him a joke,'' Dick countered. They did. Rick laughed. Turns out a Lot was going on in his brain. Rigged up with a computer that allowed Him to control the cursor by touching a switch with the side of his Head, Rick was finally able to communicate. First words? ``Go Bruins!'' And after a high school classmate was paralyzed in an accident and the School organized a charity run for him, Rick pecked out, ``Dad, I want To do that.''
"농담을 한번 해보세요" 아버지 딕이 다시 물어보았다. 릭이 웃었다. 나중에 보니 릭의 뇌에는 많은 활동이 있었다.
컴퓨터로 연결시켜 릭의 머리 옆으로 눌러 컴퓨터를 작동할수 있도록 제작이 되었다. 드디어 릭과 대화소통이 가능하게 되었다. 첫번째 단어는? "Go Bruins!" 그리고 어느날 자기 고등학교 친구가 사고로 전신마비가 되자 학교에서 그 친구를 위한 자선 달리기 대회를 열게 되었는데, 릭이 "아빠, 내가 그 대회에 참석하고 싶어요"라고 하였다.
Yeah, right. How was Dick, a self-described ``porker'' who never ran More than a mile at a time, going to push his son five miles? Still, he Tried. ``Then it was me who was handicapped,'' Dick says. ``I was sore For two weeks.''
허허, 어떻게... 아버지인 딕, 자기 스스로 "뚱땡이"라고 별명을 지은 아버지가, 한번도 일마일이상을 뛰어본적이 없는 그가 그의 아들을 5 마일이나 밀을수 있단말인가? 그래도 그는 시도를 해보았다. "그 뒤론 내가 장애자가 되었다", 아버지는 회상한다. "나는 2주동안 쑤시고 아펐다"
That day changed Rick's life. ``Dad,'' he typed, ``when we were running, It felt like I wasn't disabled anymore!''
그런데 그날, 릭의 삶은 바뀌었다. "아빠," 그는 말했다, "우리가 뛰었을때(아버지가 밀고있었을때) 더이상 나는 장애자라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And that sentence changed Dick's life. He became obsessed with giving Rick that feeling as often as he could. He got into such hard-belly Shape that he and Rick were ready to try the 1979 Boston Marathon.
바로 그 문장이 그 말이 아버지 딕의 삶 또한 바뀌게 하였다. 아버지는 아들 릭에게 그 기분을 자주 느끼게끔 무단한 노력을 하게 되었다.
``No way,'' Dick was told by a race official. The Hoyts weren't quite a Single runner, and they weren't quite a wheelchair competitor. For a few Years Dick and Rick just joined the massive field and ran anyway, then They found a way to get into the race Officially: In 1983 they ran another marathon so fast they made the Qualifying time for Boston the following year.
"안돼요!" 아버지는 경기의원들에게 경고를 받았다. 호이트씨는 아직 혼자도 뛸수있는 체력의 선수가 아니었다, 긜고 그 대회는 휠체어를 위한 대회도 아니었다. 그래서 몇년간 딕과 릭은 그저 큰 대중과 함께 뛰는곳에 합류했다. 그러던중 정식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길을 발견하게 되었다: 1983년 그들이 뛴 성적이 너무 좋아 다음해 보스톤 마라톤에 참여할수 있는 특권을 받게되었다.
Then somebody said, ``Hey, Dick, why not a triathlon?''
그리고 어느 누가 말했다, "헤이, 딕, 철인경기도 한번 어떤가요?" 라고...
How's a guy who never learned to swim and hadn't ridden a bike since he Was six going to haul his 110-pound kid through a triathlon? Still, Dick Tried.
어떻게 한번도 수영을 배워보적이 없는 사람에게 그리고 여섯살 이 후 한번도 자전거를 타본적이 없는 사람에게 110 파운드의 아들을 끌고 수영하고 태우고 자전거를 태워 철인경기를 치룬단 말인가?... 그래도 딕은 시도했다.
Now they've done 212 triathlons, including four grueling 15-hour Ironmans in Hawaii . It must be a buzzkill to be a 25-year-old stud Getting passed by an old guy towing a grown man in a dinghy, don't you Think?
이제 그들은 212번의 철인경기를 치뤘다, 그중 4번은 하와이에서 있는 15시간의 최고의 철인경도 포함되있다. 25살젊은이들이 늙은 아지씨가 아들을 태운 조그만 보트를 끌고 수영할때 그를 앞서갈때 그들의 기분은 참으로 찝찝하고 찹찹했을것이다. 안 그렇게 생각하세요?
Hey, Dick, why not see how you'd do on your own? ``No way,'' he says. Dick does it purely for ``the awesome feeling'' he gets seeing Rick with A cantaloupe smile as they run, swim and ride together.
딕씨, 그냥 혼자서 한번 얼마나 실력이 있는지 혼자 해보는게 어떻습니까? "노, 절대로 안되요" 그는 말했다. 아버지 딕은 그저 순수하게 그의 아들 릭이 같이 뛰고, 수영하고, 자전거를 탈때 가지는 그 웃는 모습을 보고 느끼는 "아썸한 기분"만을 위해서 같이 아들과 참여한다.
This year, at ages 65 and 43, Dick and Rick finished their 24th Boston Marathon, in 5,083rd place out of more than 20,000 starters. Their best Time? Two hours, 40 minutes in 1992--only 35 minutes off the world Record, which, in case you don't keep track of these things, happens to Be held by a guy who was not pushing another man in a wheelchair at the Time.
올해 그는 65세 아들은 43세이다. 딕과 릭은 24번째 보스톤 마라톤을 완주하였다. 2만명의 선수들중에서 5,083등으로 그들은 들어왔다. 그들의 최고 기록은? 2시간 40분이다 1992년도에 -- 겨우 35분만이 모자란 세계기록의 시간이다. 그리고 이런 기록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 세계기록은 휠체어를 앞에두고 밀어 뛰는 자들이 낸 기록이 아니다.
``No question about it,'' Rick types. ``My dad is the Father of the Century.''
"내 아버지는 이 세기의 아버지인것을 장담한다", 아들인 릭은 타자를 쳤다.
And Dick got something else out of all this too. Two years ago he had a Mild heart attack during a race. Doctors found that one of his arteries Was 95% clogged. ``If you hadn't been in such great shape,'' One doctor told him, ``you probably would've died 15 years ago.'' So, in a way, Dick and Rick saved each other's life.
그리고 딕은 이것을 통해 다른 어떤것을 얻게 되었다. 이년전 그는 심장마비를 경기중 걸리게 되었다. 그의 심장 동맥이 95퍼센트난 막혀있었음을 발견했다. "만약 당신이 체력이 좋지 않았다면", 한 의사가 말했다, "당신은 15년전에 죽었어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딕은 아들 릭때문에 생명을 아니 서로의 생명을 건지게 된것이다.
Rick, who has his own apartment (he gets home care) and works in Boston, and Dick, retired from the military and living in Holland, Mass. , always find ways to be together. They give speeches around the country and compete in some backbreaking race every weekend, including this Father's Day.
아들 릭, 이젠 혼자의 아파트를 가지고 보스톤에서 직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아버지 딕은 군에서 제대하고 할렌드 메사추세스주에서 살고있다. 그러면서 언제나 같이 지낼수있는 방법을 찾아서... 그들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 매 주말마다 등이 부러질정도로 심한 경주를 뛰고있다, 이번 아버지의 날에도...
That night, Rick will buy his dad dinner, but the thing he really wants to give him is a gift he can never buy.
그렇다, 릭이 아버지에게 저녁을 사준다, 그러나 그가 진짜로 주고 싶은 것은 돈으로는 절대로 살수없는 것이다.
``The thing I'd most like,'' Rick types, ``is that my dad sit in the chair and I push him once.''
"내가 진짜로 한번 주고 싶은 선물은." 릭은 타자를 친다, "아빠를 휠체어에 태우고 내가 한번만 밀어주고 싶은 것이에요."
World's Strongest Dad
[From Sports Illustrated, By Rick Reilly/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기사, 릭 라일리 기자]
I CAN do all things through Him who strengthens me.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Philippians 4:13)
김 정 규 대표
* 코칭리더십센터 대표
* EquipKorea(존맥스웰리더십) 강사
* 한국라이프코치총연합회 수석코치
.........................................................................................................................
* 코칭&리더십,독서경영&북코치,자기계발&창의력
코칭리더십센터(www.coach777.com) 김정규coach777@naver.com














